Story Of P1P :: 피토페시아 두피탈모 제품의 전문가 사용후기/뷰티포스트 1월호

주요 종합병원 피부과에서 탈모치료용 진료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피토페시아가, 염색 및 펌에 의한 두피손상을 즉각적으로 회복시켜 주고, 두피염증 및 가려움증을 완화시켜주는 "두피에센스" 출시했습니다. 30대 이상 여성들의 잦은 펌과 염색은 두피노화와 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는 미용샵전용 피토페시아 두피에센스가 미용 시술용 화학제로 부터 두피를 보호해 드립니다.

펌,역색 후에는 

피토페시아 두피에센스가 필수!

지난해12월에 미용&경영스토리 매거진인 "뷰티포스트"의 주관으로 뷰티 전문가 다섯분에게 피토페시아 제품 중, 미용샵에 시술용 덕용으로 공급되는 두피에센스와 헤어부스팅샴푸의 평가를 공개적으로 실시하였는데, 1월호 뷰티포스트에 그 결과가 공개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표지모델이 마니아의 김경은대표이군요

 '마니아'에서도 피토페시아를 만나 실 수 있습니다.^^


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 샴푸와 에센스, 필수품인 만큼 그종류와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다. 숍에서 사용하는 프로페셔널 제품은 잦은 펌과 염색으로 손상된 고객의 두피를 보호하면서도 심리적 느낌도 만족시켜야 한다. 그래서 탈모와 모발에 효과적인 P1P를 주성분으로 한 피토페시아 샘푸와 에센스를 디자이너 5인방이 직접 사용해 보았다.

정리 : 박시나 기자 취재협조:나인토파즈 


제품정보 : 피토페시아 샴푸 250ml , 피토페시아 두피에센스 20ml  

 



정인(경력11년)-힐링제품으로 만족 / 피토페시아 샴푸는 매우농축된 끈적이는 느낌으로 젤 정도의 질감을 가지고 있고, 소량의 도포만으로도 거품이 잘 일어나고 쉽게 없어지지 않았다. 두피가 시원한 느낌은 기존에 쓰던 폴미첼티트리샴푸와 비교했을 때보다 확실히 적은 느낌이었다. 펌, 시술시 중화이후에 사용해보니 부스터효과 때문인지 드라이 시 뿌리가 보송보송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두피에센스의 경우 본인의 두피에 직접 사용했을 때는 가장 먼저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으며, 일주일 정도 사용 결과 지루성이 완화되고 비듬도 없어졌다.

톤업의 염색 시술 후에도 사용했더니 고객도 염색 후 두피가 느끼는 예민한 느낌보다 가볍고 편안한 느김이 든다는 평을 해주었다. 숍에서 힐링제품으로 펌이나 염색과 함께 사용하거나 두피관리의 홈케어 제품으로 좋을 것 같다.



 승미(경력 12년)-건조한 두피에 '딱' / 예민하고 작질이 자주 일어나며 건조한 두피를 가지고 있어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계절이 바뀔 때마다 두피에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는 편이다. 

이번에 피토페시아 제품을 접해봤는데, 제일 먼저 느낀 장점은 며칠 사이에 두피가 촉촉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또 가려움증도 줄어 점차 감소되고 있는 것 같다. 사용할 때 찰진 거품이 나고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형성되어 두피에 도포가 용이하고 입자가 세밀해 감촉의 느낌이 좋다.

향 또한 처음에는 강하다는 느낌이 들지만 핸드링을 할수록 은은하게 향이 퍼져 테라피 효과까지 더해주는 것 같다. 

두피에센스의 경우 건조함으로 인한 가려움증들이 많이 완화되는 느낌이다.



진새(경력 10년)-용기사용 불편, 모발 볼륨감 '탁월' / 제품 개봉 후 펌핑했을 때 샴푸의 질감이 굉장히 끈적이는 느낌으로 일반 샴푸와 차이점이 있었고, 그 탓에 펌핑이 부드럽게 되지 않고 샴푸가 너무 조금씩 나와서 여러번 눌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거품이 처음 발생 할 때는 향이 약간 자극적으로 느껴지긴 했지만, 거품을 내어 샴푸를 할 때 소량 사용시에도 그 거품의 느낌은 매우 부드럽고 푹신한 솜 같았다. 샴푸 시 두피마사지를 병행하면서 점점 두피의 청량감이 느껴졌고 청량한 두피의 느낌이 굉장히 오래 갔으며 평소 쿨 샴푸를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타올드라이 후 머리를 다 말릴 때까지도 두피의 멘톨성분의 화한 청량감이 남아있었다. 

수분을 80%정도 말린 후 두피에센스를 3-4회 정도 섹션을 타서 뿌려보았는데, 샴푸 자체의 멘톨성분이 이미 두피를 시원하게 해서인지 에센스 자체로의 시원한 느낌을 많이 받지 못했다. 1주일 정도 사용해 보았는데 두피의 가려움증이 많이 완화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모발 자체의 불륨감을 살리는데 탁월했다.


이든(경력3년)-건조한 두피의 가려움증을 완화 시키는 '두피에센스' / 고객에게 시술시 청량감이 생각보다 부족하다고 느껴졋다. 마사지가 병행되지 않으면 전혀 멘톨 성분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적절한 두피 마사지를 병행하면 멘톨 성분과 향이 혼합되어 효과가 극대화 될 듯하다.

자극적이지 않아 홈케어용으로도 부담없는 사용이 가능할 듯 하다. 두피에센스의 수분 유지감이 좋은 듯 하며, 요즘 같이 건조한 날씨에도 두피가 쉽게 가려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증상이 완화 되는 느낌이다.



광원(경력3년)-모든 두피 타입에 안전한 사용 가능 할 듯 / 염색모인 본인의 모발이 항상 엉키는 탓에 일반 샴푸를 사용할 때마다 힘들었는데 피토페시아 샴푸의 경우 pH가 5.5정도로 약산성을 지키고 있어 엉킴이 없고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샴푸에서 약간 약성분의 향이 나서 불쾌함도 있었다. 적절한 청량감에 추운 겨울에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두피에 강한 자극없어 모든 두피 타입에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박시나-비듬, 가령움증 완화 / 피엔케이 피부임상연구센타가 밝힌 '피토페시아 탈모증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16주 이중맹검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실제 4주동안 1일1회 이상 꾸준히 사용한 결과 두피 가려움증의 완화와 비듬이 현저히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반면 멘톨 성분은 심하게 느껴지지 않았으나 펌핑 마개가 부드럽지 않아 사용시 불편함이 있었다. 두피에센스는 향이 거의 없어 거부감이 없었고 샴푸와 마찬가지로 분무시 한번에 많이 사용 될 경우 에센스가 흐르는 불편함이 있었다. 


기사원본/ 뷰티포스트 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