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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ction of hair growth by phytosphingosine-1-phosphate (P1P) in C3H/HeJ mice model





P1P (0.01%)를 피부에 도포하면 모발성장이 촉진되는 것을 발표하였으며, Minoxidil과 유사한 정도로 hair growth가 일어나며, minoxidil angen (성장기)에서 catagen (퇴행기)으로 많이 진행되며, P1P telogen (휴지기)에서 anagen (성장기)으로 전환되는 양상을 보이며, P1P hair growth 기전으로 B-Catenin  Wnt 단백질의 발현을 증가시킴따라서 P-1-P는 탈모치료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질임.



2012, 유럽피부모발학회 발표 -PMK-

[발표자료:https://docs.google.com/file/d/0B1fk2h65xEgATlpWWmtuQ2NCWFk/edit?usp=sharing]


B-Catenin controls hair follicle morphogenesis and stem cell differentiation in the skin

 

B-Catenin Wnt/wingless 신호전달에 중요한 단백질이며, 배아발생에서 결정적인 단계를 조절하는 단백질임. 또한 모낭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임. B-Catenin에 돌연변이가

일어나면, 배아발생에서 모낭형성이 억제됨. 모낭이 형성된 후에 B-Catenin이 제거되면, 첫 번째 hair cycle 후에 hair가 완전히 없어짐. 또한 B-Catenin은 모낭 속에 있는 (벌지에 있는) 줄기세포의 운명을 결정하는 단백질임. B-Catenin이 존재하면 줄기세포가 모모세포로 분화가 되지만, B-Catenin이 없으면 줄기세포가 모모세포가 되지 못하고 피부세포로 분화가 됨. 따라서 B-Catenin은 줄기세포가 모모세포로 분화하는 운명을 결정하는 단백질임. 따라서 B-Catenin 단백질의 양을 증가시키는 물질을 탈모치료에 유용하게 사용됨.


Scheme of the Possible Roles of b-Catenin in Hair Follicle Morphogenesis and Skin Stem Cell Differentiation

(a) The genetic placement of b-catenin in the ordered interplay of various signaling pathways mediated by FGF, Downless, BMP, and SHH is shown.

(b) The putative role of b-catenin in the fate decision of stem cells of the bulge between the follicular or epidermal keratinocyte lineages is shown. Modified from Fuchs and Segre, 2000 and Taylor et al., 2000.


2001, Cell

[논문참조:https://docs.google.com/file/d/0B1fk2h65xEgAeHFjd0M3THBVVTg/edit?usp=sharing]


cell 105 533 545 2001.pdf


Substance P as an immunomodulatory neuropeptide in a mouse model for autoimmune hair loss (Alopecia Areata)

Alopecia areata (원형탈모) hair follicle의 자가면역질환으로 substance P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원형탈모의 초기상태에서 substance P에 반응하는 신경섬유의 수가 증가하고, 원형탈모가 진행된 경우에는 substance P에 반응하는 신경섬유가 감소하며, substance P를 분해하는 효소 (neutral endopeptidase)가 증가한다. Substance P hair follicle regression을 촉진하고, 비만세포의 탈 과립을 촉진하여 염증반응을 야기함. Substance P를 피부에 도포할 경우 비만세포의 탈과립이 증가하고 hair follicle regression을 촉진함. 이외에 활성화된 CD8+ Tcell을 증가시켜 면역세포가 모낭을 공격하게 함. 스트레스는 substance P를 생성하게하고, 이 물질이 원형탈모를 유도하는 좋은 증거가 됨.


2007, Jouranal Investigative Dermatology

[논문참조:https://docs.google.com/file/d/0B1fk2h65xEgASVRCbjNnNjdRTHM/edit?usp=sharing]


SP-autoimmune hair loss.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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