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P1P :: 'P1P 연구논문/스트레스 탈모' 카테고리의 글 목록

CRF receptor antagonist Astressin-B reverses and [revents alopecia in CRF over-expressing mice

 

Corticotrophin-releasing factor (CRF) 신호전달 경로는 스트레스 반응에 관여하며,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모낭에서 hair growth의 억제가 일어나는 증거들이 많이 있음. Corticotrophin은 스트레스에 의해 분비되는 호르몬임. CRF receptor를 차단하는 물질 (스트레스 억제 물질) hair growth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조사하였다. Astressin B CRF1 CRF2를 차단하는 물질 (스트레스 억제물질)로 피하주사나 복강주사를 할 경우 탈모를 회복시킨다고 보고함. 또한 이 물질을 피하주사하면 탈모로 발달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작용도 함.


Figure 1. The CRF1/CRF2 receptor antagonist, astressin-B, injected intraperitoneally (ip) in CRF-OE mice with fully developed alopecia induces hair growth and pigmentation. Photographs: Row A: Male CRF-OE mice (4 months old) injected ip once daily for 5 consecutive days with saline at 3 days after the last injection and Row B: astressin-B (5 mg/mouse) at 3 days after the last ip injection, and Row C: the

same mice as in the middle panel Row B at 4 weeks after the last ip injection.

doi:10.1371/journal.pone.0016377.g001



2011, PlosOne

[논문참조:https://docs.google.com/file/d/0B1fk2h65xEgAcGFzSTJ1cXpYUzA/edit?usp=sharing]


astresinB.pdf



Substance P as an immunomodulatory neuropeptide in a mouse model for autoimmune hair loss (Alopecia Areata)

Alopecia areata (원형탈모) hair follicle의 자가면역질환으로 substance P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원형탈모의 초기상태에서 substance P에 반응하는 신경섬유의 수가 증가하고, 원형탈모가 진행된 경우에는 substance P에 반응하는 신경섬유가 감소하며, substance P를 분해하는 효소 (neutral endopeptidase)가 증가한다. Substance P hair follicle regression을 촉진하고, 비만세포의 탈 과립을 촉진하여 염증반응을 야기함. Substance P를 피부에 도포할 경우 비만세포의 탈과립이 증가하고 hair follicle regression을 촉진함. 이외에 활성화된 CD8+ Tcell을 증가시켜 면역세포가 모낭을 공격하게 함. 스트레스는 substance P를 생성하게하고, 이 물질이 원형탈모를 유도하는 좋은 증거가 됨.


2007, Jouranal Investigative Dermatology

[논문참조:https://docs.google.com/file/d/0B1fk2h65xEgASVRCbjNnNjdRTHM/edit?usp=sharing]


SP-autoimmune hair loss.pdf


Probing the effects of stress mediators on the human hair follicle : Substance P holds central position



스트레스는 hair growth를 변경시키는데, substance P nerve growth factor (NGF)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Substance P는 스트레스에 연관된 neuropeptide (신경전달 펩티드)로 이 논문에서는 substance P가 모발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함. Substance P hair shaft elongation을 억제하고, 미성숙 catagen 발달을 촉진함. Substance P는 비만세포 (mast cell)의 탈 과립을 촉진하여 염증반응을 촉진하고, NGF 생성 촉진과 세포사멸을 유도함. 따라서 스트레스는 substance P를 만들어, 세포성장을 억제하고, 염증반을을 야기하며, 세포사멸을 촉진해 모발성장를 억제함. 스트레스가 탈모의 원인임을 밝히고 있음.

스트레스에 의해 세포가 사멸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혈소판에서는 S1P(P1P)를 분비 함.


 2007, American Journal Pathology

[참조논문:https://docs.google.com/file/d/0B1fk2h65xEgAQWhZb2RjMENFUlU/edit?usp=sharing]


stress-human follicl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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