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Of P1P :: 2016/05 글 목록

탈모의 원인과 치료방안


- P1P(피토스핑고신-1-포스페이트의 치료 기전-



[탈모기전]

- 남성호르몬에 의해 생성되는 DHT는 BMK, Dkk-1을 활성화 시켜 발모를 유도하는 신호단백질인 Wnt와 B-Catenin의 Signal을 감소시켜 탈모를 유발시킴

- 스트레스는 P물질의 과다분비로 인한 면역계이상으로 탈모 발생

[치료기전]

현재는 DHT 생성 억제 물질인 “피나스트리드”가 남성형탈모치료제로 승인됨(프로페시아,전문의약품)

P1P는 DHT를 억제하는 기전은 없지만 모발생산에 필요한 Wnt/B-catenin 단백질의 신호를 증가시키고,스트레스에 의한 세포사멸을 억제하며, 줄기세포 성장을 촉진시켜 발모 및 육모에 작용. 

 (제품명:피토페시아, 현재 서울아산병원, 상계백병원 등에서 진료재료로 사용 됨)

- 이외에 Wnt/b-catenin을 감소 시키는 단백질인 BMP,DKK-1의 활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인 Loggin 활용을 연구,개발 중



스트레스와 탈모




스트레스를 받으면 Substance  P와 NGF가 생성되어 세포증식을 감소시키고, NGF에 의한 염증반응을 증가시켜 세포 사멸을 촉진한다.

아울러 모낭세포의 면역관용을 감소시켜 면역세포들이 모낭세포를 공격해 탈모를 유도한다.

[ SP:Substance P, NGF:Nerve growth factor ]

Am J Patholol, 171:1872-1886, 2007


세포속 P1P의 활동과 역할





세포 안에 들어온 S1P(P1P)는 크게 4가지 기능을 한다. 세포이동 (migration) 촉진, 분화 (differentiation) 촉진, DNA 합성 증가로 세포 증식과 세포사멸 (apoptosis)를 억제한다. 즉, S1P(P1P)는 세포이동을 촉진 하여 상처 치유에 관여하고, DNA 합성을 촉진하는 작용으로 세포활성화를 초래한다. 또한 스트레스에 의한 세포사멸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P1P와 cP1P도 위와 같은 유사작용을 나타낸다.

Biochemical J. 349:385-402, 2000


P1P에 의한 중간엽줄기세포 증식효과


P1P를 사람 줄기세포 배양 시 첨가하게 되면 세포 증식이 매우 빠르게 증가한다. 7일 후에는 세포 증식이 두배로 일어남을 알 수 있으며, P1P의 농도에 따른 효과는 1uM과 10uM에서 유사한 증식 효과를 보이고 있음. 1uM에서 세포증식의 포화가 이루어 짐. 이는 다른 실험에서도 1uM에서 세포증식이 최대로 되는 결과와 일치 함.



P1P의 발모기전 연구

P1P와 cP1P의 경우 모발이 휴지기에서 성장기로 변화 함.


P1P의 경우 모모세포(모발성장)의 활성을 유도하는 B-catenin 신호가 가장 크게 발현 됨


P1P의 경우 모두 Wnt, B-catenin의 신호가 가장 크게 발현 됨.



P1P의 탈모예방 및 발모 메카니즘


            P1P는 다음과 같은 5가지의 작용으로 탈모예방 및 발모 또는 육모의 효능을 나타낸다.

             1스트레스에 의한 모모세포 및 줄기세포 사멸 억제

             2) 줄기세포 성장 촉진

             3) Wnt/b-catenin 신호전달 증가

             4) Growth factors(성장인자) 분비 촉진

             5) Angiogenesis(신생혈관생성) 촉진으로 영양 공급


P1P제제의 탈모증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16주 이중맹검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P&K피부임상시험센터)


시험결과 - 모발 굵기변화


* 시험제험: P1P (0.01%)대조제품: 2% 미녹시딜 용액


Folliscope : 모발 굵기




시험결과 - 모발 밀도변화


* 시험제험: 피토페시아 (0.01% P-1-P)대조제품: 2% 미녹시딜 용액

-모발밀도는 미녹시딜과 피토페시아 모두 증가하는 것을오 나타 남-


Folliscope : 모발 밀도



* 시험제험: 피토페시아 (0.01% P-1-P)대조제품: 2% 미녹시딜 용액



미녹시딜과의 비교임상시험 결론


본 시험 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실험제품(피토페시아) 사용 후16주에서 모발의 굵기, 모발의 밀도 및 전문가 육안평가(모발 밀도)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피험자의 주관적 설문평가에서도 탈모 증상 개선 효과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안전성 평가 결과 피부 이상 반응이 관찰되지 않았다. 따라서 시험제품인 피토페시아 헤어토닉은 피부에 자극 없이 탈모증상 개선 효과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판단된다.

여성탈모, 원인 다양해 맞춤형 치료 필요 / PRP시술방법 주목

P1P 연구논문/탈모기전 2016.05.18 16:40 Posted by 최명준박사의 P1P이야기 phytoLife

 P1P(피토스핑고신포스페이트)는 혈소판에서 분비하는 세포재생물질인 S1P의 대체물질입니다.


요즘 피부과에서 시술하는 PRP(가가혈재생술의 주요 세포재생물질이 바로 P1P와 각종 성장인자들입니다.


하지만 혈액에서 분비하는 세포재생물질은 20대 중반부터 계속 생산량이 감소하여 나이가 들수록 PRP시술 효과가 많이 떨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핵심성분인S1P의 경우 40대 이상이 되면 생산효소보다 분해효소가 많아져 노화가 촉진되는 원이이되기도합니다.


부족한 S1P를 보충하기 위한 물질이 바로 P1P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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